:::국내선교회:::

설립취지


 기독교한국침례회 국내선교회는 1970년 미국 남침례회 선교부로부터 오는 선교지원금을 일정부분 보조기금과 대여기금으로 구분하여 한국침례교회에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지난 43년 동안 교회개척을 위한 개척기금과 교회성장을 위한 발전기금과 전략기금, 대지기금 등으로 약 2330교회에 약 324억 원 가량의 기금이 지원되었다. 현재 273교회에 46억 원 가량의 각종기금이 지원되어 상환 중에 있다.
 
  아울러 성장한 도시의 큰 교회로부터 보내오는 선교비를 미자립 작은 교회와 농어촌 교회에 전달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국내선교회는 국내에 침례교회가 더 많이 세워지고 세워진 교회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기금과 선교비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한편, 국내선교회 후원금을 모금하여 대학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사역자(B.S.U.)와 전략적으로 북한선교사역을 담당하는 선교사, 그리고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다문화사역자를 지원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북한개방과 통일시대를 바라보며 북한교회 세우기 기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다문화 시대에 효과적으로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목회사역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지역교회 부흥을 위해 매년 미국전도팀을 초청하여 한미전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농어촌선교회와 함께 세미나를 열어 농어촌목회자를 섬기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교회개척과 건강한 교회성장을 위하여 개척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세미나를 실시하여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회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국내선교회는 더 많은 기금을 확보하여 침례교회에 지원할 것이며 사역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다. 시대적 사명인 북한선교와 다문화 목회사역을 위해 다양한 전략과 정책들을 개발하고 수립하여 실행하므로 한국침례교회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