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회:::

한미전도대회



태동


 한미전도대회의 역사는 1967년에 시작되었다. 당시 미국침례교회 총회에 참석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과 루이지애나 주 전도국장 찰스 라우리 박사(Dr. Charles Lowry)의 만남으로 “ 한 영혼을 예수님께 인도하자”는 영혼사랑의 열정을 가지고 출발하게 된다. 이 후 매년 찰스 라우리 박사부부는 루이지애나 전도 팀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하여 한미전도대회를 실시한다. 1970년 초부터는 덥 잭슨(Dub Jackson)을 리더로 텍사스 팀도 참가하여 한미전도대회의 활성과 정착에 크게 기여하였다.
 
  잃어버린 영혼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한미전도대회는 매년 귀한 영혼의 결실을 맺는 침례교단의 대표적인 전도대회이다
  2007년 한미전도대회에서 루이지애나 전도 팀은 새로운 리더를 세웠다. 강남중앙침례교회(피영민목사)에서 제공한 빅토리디너에서 챨스 라우리박사는 40년을 이끌어온 루이지애나 전도팀의 새 리더로 그랜포드박사를 세웠으며 국내선교회(최춘식목사)는 영혼구령의 열정으로 함께한 40년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챨스 라우리 박사 부부는 2008년 한미전도대회까지 41년동안 매년 수차례 한국 방문을 하였다.
 

이동과 전도방법


 전도 팀은 오리엔테이션 마치고 팀으로 구성하여(2명-6명) 전도할 교회로 차량 혹은 기차로 이동하며, 전도방법은 교회전도대상자를 만나 소책자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 (영문/한글판)을 전도대상자에게 영어로 읽어주고 통역자가 통역하고 결신시키는 방법이다. 저녁집회를 계획하여 방문한 대상자를 초청하여 교회에 등록시킨다. 매년 반복되는 방법으로 단순하지만 성령의 역사로 결실은 놀랍다.
 

영어 캠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영어캠프는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진행되며, 영어에 대한 친근감과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나누어 각 반마다 전담교사를 배치하여 깊이 있는 교육, 인격적인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영어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학부모에게 복음을 전하여 아름다운 열매들을 수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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