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회:::

대학생선교


  대학 캠퍼스와 대학가 주변에서 대학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대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사역이다. 대전, 부산, 서울 등에서 대학교를 중심으로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침례교중심 대학생 사역의 필요성


 우리는 침례교회 미래를 위해 대학생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백년대계를 세워야 할 때이다. 근래의 한국침례교는 축복된 성장을 계속해 왔다. 현재 2,200교회에 75만 성도가 ‘신약교회의 이상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 전 교단이 “3천교회 100만 성도”를 목표로 개척교회 설립에 힘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영적 성장 구성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약 지금의 대학생들을 그러한 성장의 일부로 포함시키는데 실패한다면 20-30년 후에 한국 침례교회는 중대한 위기를 맞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국내선교회는 획기적으로 교단차원에서 침례교 정신아래 학생운동을 전개하므로 대학생들에대한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고 더 나아가 미래 침례교를 위한 양질의 인적자원을 양성하려 하는 것이다.
 

BSU의 의미와 역사


 BSU Baptist Student Union 즉, 침례교학생선교부의 영어 약자(Initial)이다. BSU는 기독교한국침례회 국내선교회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학생신앙 운동의 주체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오직 모든 선교의 인간적 주체는 주님의 몸된 교회라는 정신아래 침례교 지역 교회들의 학생 신앙운동을 연합적으로 섬기려 한다. BSU는 침례교회를 위한 침례교회에 의한, 침례교회의 신앙운동인 것이다.
 
  한국 BSU는 80년대 후반까지 남침례교 선교사들에 의해 인도되던 대학생 영어성경공부에서 89년 한국인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캠퍼스 사역으로 바뀌면서 부산에서 시작 되었다. 서울에서도 같은 해에 BSU가 시작되었으나 전임 한국인 사역자 없이 남침례교 선교부에 의해서만 운영되었다. 92년에는 부산의 사역이 한국인 사역자들에 의해 독립되면서 국내 선교회의 산하기관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어 95년에는 남침례교 선교부와 국내 선교회의 공조아래 대전 BSU사역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97년에 전국 BSU사역자 협의회를 국내선교회 안에서 결성하게 되었다. 이 협의회는 각 지역별 BSU사역자 대표, 후원회장, 국내선교회, 미국 남침례교 선교부 등 BSU사역과 직 간접적으로 관계있는 사람 혹은 기관들로 이루어졌다. 이후 서울 BSU는 한국인 전임 사역자가 부재한 사역의 한계를 절감하고 한국 침례교 중심의 사역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98년 2학기로부터 한국침례교 국내선교회 소속 학원선교사를 대표로 하여 운영되기 시작되었고 99년에는 원주와 전주에서 학생들의 자발적 노력에 의해 BSU운동이 시작되었다. 또한 침례교 중고등부 학생들이 대학 입합 후 BSU대학 사역에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98년 총회 임원회는“침례교의 중 고등부 학생회 명칭을 BSU(침례교학생선교부)로 하자”는 안건을 결의하여 개 교회에 제안한 바 있다.
 

전국 BSU 현황


 전국 BSU 현황은 BSU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http://www.bsu.or.kr
 

BSU의 비전


 BSU는 계속적으로 여러 대학내에서 영서 성경공부, 정기모임 안에서 영어와 신앙훈련, 대규모 침례교 대학생 전도집회, 제자훈련학교, 여름선교사 프로그램 등 가 지역교회의 필요와 상황에 맟추어 사역해 가려한다. BSU의 비전은 침례교를 위한 것이다. 국내선교회의 3천교회 100만 성도 중 10만이 대학생이기를 소망한다. BSU는 한국 침례교회들 안에 10만의 대학생이 소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