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선교회는 국내에 더 많은 침례교회가 세워지고, 침례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기관입니다.
국내선교회는 기금과 선교비 후원으로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교회를 개척한다. 훈련된 개척자가 교회를 개척한다.
교회개척자에게 멘토가 필요하다.
미국 남침례교 북미선교부(NAMB)에서 개발한 교회개척자를 위한 훈련프로그램인 ‘교회개척자를 위한 기본훈련(The Basic Training for Church Planters)’ 과정을 도입하여 2001년부터 교회개척학교를 열고 있습니다.
북미선교부에 속한 한인강사와 국내에서 강사과정을 이수하여 강사자격을 얻은 강사가 3-4일간 16-18과를 워크샵 형태로 훈련합니다.
매년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교회설립
2년 미만의 교회목회자 부부참석을 원칙으로 50명 씩 훈련하여 2012년 제12기를 수료하여 훈련받은 목회자부부가 500명이 넘습니다.


